WE CAN EXPRESS
WE CAN
EXPRESS
EXPRESSIONISM EXPRESSIONISM

‘표현주의’는 윤디자인그룹이 표방하는 브랜드 정신을 담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추구해 나가야 할 우리의 정체성을 대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전개될 그룹사 차원의 모든 활동에서 구심점 역할을 하게 됩니다.

EXPRESSIVE COMPANY
EXPRESSIVE
COMPANY
‘표현’이라는 것은 윤디자인그룹에게 주어진 특별한 역할이자,
새로운 가능성에 대한 도전을 담고 있습니다.
표현을 잘하는 사람들이 함께 모여 ‘표현을 잘하는 회사’로 나아갑니다.
Be Bold or Be Italic
Never Regular
Be Bold
or Be Italic
Never Regular
'Bold'는 표현의 영역과 대상을 확장하기 위한 대담한 상상력을,
'Italic'은 틀에 박힌 표현을 넘어서기 위한 자유로운 시도를 의미합니다.
이는 모든 구성원이 공유하는 마음가짐이자, 태도입니다.
WE CAN EXPRESS
WE CAN
EXPRESS
‘표현을 잘하는 회사’ 브랜드 슬로건은 윤디자인그룹의 비전을 실체화하면서
세상의 모든 것을 표현해 낼 수 있다는 구성원들의 자신감과 자부심을 나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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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마포구 독막로9길 13
윤디자인빌딩
YOONDESIGN
BUILDING
13, Dongmak-ro 9-gil,
Mapo-gu, Seoul,
04048,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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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UN SEOK-HOON

CEO

이미 우리는 많은 미디어를 통해 한글이 주는 디자인의 변화를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휴대폰, TV 자막, 웹, 광고 등등 한글 디자인이 주는 시각적 효과는 새로운 미디어의 트렌드이자
또 다른 개념의 패션이 되고 있죠. 디자인과 기획, 기술 및 다양한 열정이 새로운 환경으로 요구되는
세상이 되고 있는 만큼, 이제 한글 폰트와 타이포그래피는 단순히 정보만을 전달하는 것이 아닌,
디자인을 완성하는 콘텐츠이자 문화코드로 발전해나가야 할 것입니다.

그동안 진행해왔던 한글 폰트의 끊임없는 시도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새로운 디자인 콘텐츠를
채워 나가야 할 때입니다. 디지털 폰트와 콘텐츠의 결합은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또 다른 실험적인 시도를
양산할 수 있습니다. 엉뚱하고 기발한 아이디어를 접목한 한글 머천다이징 상품, 엔터테인먼트 시장과 같이
아우를 수 있는 한글 마케팅, 전통적이고 고전적인 오뜨꾸뛰르에서 벗어난 스타일리시하고 세련된
한글 패션 상품, 키네틱 타이포그래피 영상물 제작 등 새롭게 도전해볼 수 있는 분야는 무궁무진합니다.
이렇게 다양한 분야의 일들을 새로운 미디어와 접목해서 실천해나가는 일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LEADERSHIP

  • 편석훈
    Yoondesign
    CEO
  • 한도희
    Yoondesign
    R&D, Chief Technology Officer
  • 김형태
    Man at Work
    Executive Creative Director
  • 강진희
    Yoondesign
    Sales Chief Director
  • 최치영
    Yoondesign
    Chief Creative Director
  • 장종화
    Aart
    CEO
  • 이호
    Yoondesign
    TDC Chief Director
  • 노영권
    Yoondesign
    EDSS CTO

PEOPLE

GLOBAL NETWORK

  • CJK UD FONT

    한국 Yoondeisgn, 일본 Fontworks, 대만 Arphic
    3개사의 한·중·일 Universal Design Font 공동개발

  • Yoondesign Global

    윤디자인 글로벌 홍콩지사

  • 삼성전자 일본향 모바일폰트 개발

    일본 IWATA/JAPAN

  • 삼성전자 SVD 영문폰트 개발

    미국 T26/USA

Yoondesign logo

한글은 산업이자 시대의 미감과 기술이 담긴 문화입니다.

윤디자인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는 서체 사용 환경과 기술의 발전을 연구하며, 변화 의지를 가지고 새로운 실험과 도전에 앞장서 왔습니다.

오랜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글꼴 디자인과 브랜드, 콘텐츠의 관계를 탐구하고 창조하며, 새로운 디자인 스펙트럼을 만들어가는 전문가 집단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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