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서체
2010-2014
헤드라인
멋지게 낡은 것은 언제나 새것을 능가합니다. 빈티지 감성이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이유이기도 하지요. 여기, 깔끔한 획을 길쭉하게 늘여 써 시간이 지나도 질리지 않을 것만 같은 폰트가 있습니다. 어딘가 심심해보여서 아스라한 시간의 손때를 멋스럽게 묻혀두었죠. 시간의 소중함을 전하는 질감, 오랫동안 곁에 남아 온기를 전하는 이야기에 잘 어울리는 폰트입니다.
포함문자 | 한글 2,479자 / 영문 95자 / KS약물 985자 |
제작사 | 윤디자인 |
디자이너 | 윤디자인 |










Yoon 어반빈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