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서체
2020이후
금융

DGB대구은행 [IM혜민체]


‘고객과의 활기찬 금융 수다’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표현하기 위한 서체. DGB대구은행 직원 혜민 씨의 손글씨로 만든 전용서체로, 금융은 딱딱하고 어렵다는 인상을 바꾸기 위해 진행한 프로젝트다.



클라이언트
DGB대구은행
디자이너
윤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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