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RVICE
    CSR 
  • SPECIFICATION
    Digital 
  • YEARS
    2019 

한글로 희망을 표현 합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Background

‘희망한글나무’ 프로젝트는 대한민국 No.1 글꼴디자인회사 윤디자인그룹이 사회적 책임감을 실천하고 한글의 소중한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한글로 희망을 전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하는 ‘나눔 프로젝트’ 입니다. 윤디자인그룹에서는 개발한 서체를 선정하여 후원 모금을 통해 나눔 배포하며, 모아진 성금은 사회 소외계층이나 한글로 뜻을 나눌 수 있는 단체에 기부되고 있습니다.

2019년 희망한글나무 나눔프로젝트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가수 에릭남이 함께하였습니다. 어린이들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Yoon 초록우산어린이체’가 일상에서 활발하게 사용돼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지켜주자는 마음에서 기획되었습니다.

 ‘희망한글나무’가 무럭무럭 자라서 어린이들의 꿈과 미래가 밝게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The 'Hopeful Tree Hangul' project is a 'sharing project' project carried out by Yoon Design Group, a font design company of No.1 Korea, under the slogan ' express my hope in Korean!' in order to practice social responsibility and reflect on the precious value of Hangeul. The Yoon Design Group selects the typeface developed and distributes it through donations, while the funds collected are donated to the underprivileged or organizations that can share their thoughts in Korean.

The Hopeful Tree Sharing Project in 2019 was joined by the Green Umbrella Children's Foundation and singer Eric Nam. "Yoon font Green Umbrella Children's Body," which conveys warm hearts for children, was designed to keep their dreams and hopes alive in their daily life.

Please support and support your children's dreams and future as they grow up.


Details

후원서체 : 윤초록우산어린이체

후원대상 :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후원기간 : 2019년 2월11일(월)~4월30일(화)

후원인 합계 : 352명

후원금 2,000,000원

후원사이트 : https://login.font.co.kr/2019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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