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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폰트가 표현이된 새로운 형태의 아이웨어를 탄생시켰습니다.

스틸러

한글과 아이웨어의 만남. 윤디자인그룹 X 스틸러 콜라보레이션

‘쓰고, 쓰다 (WRITE&WEAR)’라는 컨셉으로 진행된 콜라보레이션은 아이웨어와 글자라는 전혀 다른 카테고리 안에서 아이웨어를 쓰고 글자를 쓰는 것에 대한 두 브랜드의 접점과 스틸과 한글이라는 소재의 무한한 확장성을 다루는 두 브랜드의 크리에이티브한 발상을 고스란히 담아냈습니다.

콜라보레이션 제품은 총 3가지 아이웨어 모델로 구성되었으며, 제품에 한글을 형상화하여 누구나 손쉽게 쓰는 아이웨어에 한글의 아름다움을 담았습니다.

‘쓰고 쓰다’는 ‘쓰는 것’에 대한 두가지 의미를 나타냅니다. 하나는 팬이나 연필과 같은 도구로 종이 따위에 글을 쓰는 것을 의미하고, 또 다른 하나는 어떠한 물건을 얼굴에 걸거나 덮어쓰는 것을 의미합니다. 윤디자인과 스틸러는 글자와 아이웨어라는 전혀 다른 카테고리 안에서‘쓰고 쓰다’라는 주제로 새롭고 크리에이티브한 발상을 전개해 나갑니다. ‘쓰는 것’에 대해 다르지만 같은 두 브랜드의 협업은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임팩트 있는 결과물들을 그 누구보다 베이직하게 보여줍니다.

The collaboration, under the concept of WRITE&WEAR, captures the contact between two brands of eyewear and letter writing in a completely different category, as well as the creative idea of two brands dealing with the infinite scalability of the material, steel and Hangeul.

Collaboration products are composed of three different eyewear models. The product features Hangul and includes the beauty of Hangul in eyewear that is easily used by anyone.

'Writing and Wearing' refers to two things. One means writing on paper with tools such as fans or pencils, and the other means hanging or overwriting something on your face. Yoondessign and Stealer develop new and creative ideas under the theme 'Write and Wear' within a completely different category of letters and eyewear. The collaboration between two different brands of 'writing and wearing' shows more impactful results than anyone would have imagi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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